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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뭐 먹냐를 외치고 있는 집사들 사이에서…

사료를 외치고 있는 나는 우울하다 냥~

군살을 빼라고 8끼에서 7끼로 줄었기 때문이다냥~

묘생 뭐 있다고 밥을 줄이나 옹!

집사들은 먹고 싶은것 다 먹으면서…. 내 사료 10끼로 늘려 달라 옹~

(우리 집사가 영상도 사진도 업로드 안 된다고 투덜대고 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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