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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1/8/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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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도 아주키, 펭귄 등이랑 다를 게 없음.

엠퍼가 밈 쪽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데, 얘가 역전을 함.

그 이유는 진짜 단순함. 애초에 소수가 물량을 잠갔고 아무 가치가 없는 밈코인이랑 비슷함.

엠퍼랑 결이 비슷하면서도 다름. 애초에 진입할 사람들은 1이더 전에 다 진입하고, 이 것 또한 상징성을 얻었고 돈을 묻은 애덜이 펭귄도 가는데 이거라고 못 가겠냐라고 생각하면서 홀딩함. 펭귄도 아무가치가 없는데 올라가고 그 걸 맛 본 애덜은 이게 1이더든 3이더든 5이더든 수익을 감안하면 거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무너지지 않는 이상은 뭐... 팔아야 돈이지만 무너지기 전 까지는 철웅성일 수 밖에 없음.

p.s - 이 게 갑자기 4~5이더에서 놀 때 다들 갈끄니깐 했지만, 결과론적으로 내가 본 시나리오 중 하나에 가까움.

그래서 구매를 추천하지는 않음. 아주키 보다는 비싸지만. 이 게 비싸다는 것 자체가 이 시장은 그냥 똥이야. 아무것도 없는 시장이야 라고 말해주는 셈. 기술력? NFT? 이미 30년 전 부터 있던 것들임 인스크립션 개념은 우리가 술집 가서 벽면에 낙서하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음. 히말라야 산을 등반하고 등재하는 거나, 마라톤 기록, 올림픽 기록 그런거랑 다를 바가 없음.

자동차 딜러는 자동차 한 대만 팔아도 떨어지는 수당이 어마어마한데. 임직원들은 할인도 어마어마하고 ㅎㅎ 원가 감안하면. 이 건 공짜수준으로 1개 씩 팔리기만하면 몇 천 씩 떨어지다보니, 자전치면서 호구 하나씩 낚아서 팔아제끼면 개꿀...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갈 듯.

밈이라는 건 문화고 여기에 돈을 쓸 수 있는 게 재미임. 이 걸 이해하면 재미가 있음.

이 건 소수가 물량 잠그고 안 팔려도 그만, 팔리면 땡큐. 빌드업 자체가 NFT보다는 밈코에 가까움 사실 NFT 커뮤랑은 다름. 현재는 지갑을 모아서 홀더수가 줄어든다는 느낌을 주는 식으로 가고 있는데 이 자체가 우리 작업치고 있어라는 걸 이실직고 하는 셈. 이렇게 해도 FP가 오르면 살 사람들은 삼.

이 시장이 무너지면 5이더 짜리가 1이더 0.5도 그냥 가는데... 그 시기가 아직 안 왔을 뿐. 펭귄처럼 10이더 간다고는 안 보임. 7이더 갈 수 있던 기회가 있었지만 유동성 부분... 본인들 물량을 계속 떠넘김. 줄 때 먹자는 마인드가 너무 큼. 그 기회를 놓쳤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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