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59

레이는 꿈 속에 버거운 짐들을 내려놓았어요.

남들이 강요하는 인연의 붉은 실도,

소중한 것들을 희생하며 얻어지는 시간도 모두 꿈 속에 잠재워 놓았습니다.

레이의 꿈 속은 쉼터이자 도피처이지만

새벽하늘과 선인장에는 희망의 빛이 가득합니다.

레이가 기운을 회복하고 다시 밖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요 :-)

# 동화일러스트
# 일러스트
# 일러스트레이터
# 힐링그림
# 도로시의숲

그외 7명

그외 2명

총 리워드235.10 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