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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 8,888

가격 : 0.2 (지갑당 1 or 2개)

날짜 : 2022/4/27 9:00

18,890 | 1.52 | 1% (120) | 925 (10%)

혜진이 1이더 때 계속 유지하는 것도 참 신기하네.

어제 하루 동안 40건 정도 거래가 터지면서 다시 1.5로 복구됨.

업계 최대 규모의 VC 및 엔젤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았다고하는데 (관련 트윗) (https://twitter.com/Imaginary_Ones/status/1787517182303146116)

$BUBBLE 토큰이 슬슬 나오려고 하나보군. 혜진이 보유 갯수에 따른 가중치 보너스.

p.s - 인비가 포문을 열고, 걷는 메타 아류라지만 인비는 0.2에서 놀 때 얘는 계속 1이더 선에서 놀았음.

그 부분만 봐도 브랜딩을 키우는 수준 차이일 수도 있겠지. 지지하는 사람들을 계속 유지했다는 점.

뛰는 모바일 게임이든, PC로 간단한 미니게임 등... 다 기존에 있는 걸 본인들 IP를 녹여서 만든거나 창의성은 하나도 없지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자기들의 색깔로 만들어서 보여줬으니깐.

이렇게 까지 못 하는 애덜이 널리고 널린 시장이라는 게 너무 안타깝다. 얘네를 보고, 새로운 걸 만들기보다 기존에 있는 것들을 자기들의 ip를 입혀서 브랜딩화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지 않음. 뭐 그런데 또 다른 의미로 막말로 NFT로 커뮤니티 만들고 문화를 창조하겠다 하면서, 스노우보드, 패션, 음악, 게임 등 하겠다고 하지만 다 웹2에 있는 거... 돈을 미리 펀딩 받는 거랑 다르지 않지만. 이 시장은 돈이 모이고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심리값이 잡히면 유지가 되는 시장. 얼마나 하이프를 잘 유지하고 끌고 가느냐, 트렌드에 맞게 최대한 이용한다는 점은 높은 점수를 줘야 한다.

혜진이가 쓰레기짓한 건 어차피 성공하면 잊혀지겠지... 쓰레기 짓거리하는 애덜이 더 잘 나가고 잘 먹고 사는 세상은 어쩔 수 없는 걸까?

트위터도 토큰 한다고 하고 반 년 가량 넘어서 트위터도 뜬금없이 40만 -> 100만 까지 왔네 이 시장은 200만 까지는 허수인 듯. 캡틴즈, 구개그, 밈랜드가 대박이었지. 그렇게도 단 기간에 오를 수 있다는 게. 그 수많은 봇, 다계들이 튀어나온다는 게 ㅎㅎ

웹3는 진짜 단순하게 트위터 팔로우수로 판단들 하니깐. 그러니 예전에 20만씩 팔로우 채우고 스캠, 러그 치던 플젝들이 수십 수백개가 넘었지.

오픈씨 : IO: Imaginary Ones - Collection | Open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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