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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회일기는 바로 피클볼 패들 구입을 했다는 소식입니다~ㅎㅎ 저와 파트너는 아직 피클볼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가입한 클럽에 데모패들과 공용패들이 있어서 이것저것 써보고 구입을 하려고 계획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3월 초쯤에 패들 구입을 하였고 파트너도 입문한지 한달도 안되서 패들을 구입하게 됬네요~ 이것저것 써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빨리 구입해서 내손에 익어야 더 유리할것같다는 생각에 구입을 좀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의 패들을 소개하자면 블로그 패들포스팅에도 소개했던 패들인 셀커크 SLK 이보2.0 컨트롤 맥스 16mm 제품입니다.

딩크플레이를 선호해서 컨트롤 패들을 구입했습니다. 색상도 너무 이쁘죠~ ㅎㅎ지금 2주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후기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원활한 딩크와 공격시에 코스를 노리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파트너의 패들은 셀커크 SLK 이보2.0 파워 엑스엘(XL) 13mm 제품입니다. 저와 같은 딩크플레이로 수비적인 플레이어여서 당연히 컨트롤형 패들을 구매할줄 알았지만 오히려 컨트롤이 좋기때문에 부족한 파워를 장비로 보완한다는 획기적인 생각으로 파워형 패들을 구매했습니다. 형태도 저와 다른 엑스엘 제품입니다. 좀더 길쭉한 모양이네요.

이렇게 파트너와 패들까지 구입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서로 생업이 바쁜관계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있네요 대회가 가까워질수록 더욱더 손발을 맞춰봐야 겠습니다! 대회 나가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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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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