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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볼에서 가장 취약한 공격포인트는 상대방 발밑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복식에서는 그보다 취약한 공격포인트가 바로 페어사이로 빠르게 날아가는 공이다. 충분한 복식연습이 없다면 가운데로 향하는볼에 상대방 페어는 얼어붙은채 멍하니 공을 보내거나 서로 패들을 내밀어 미스를 하게 될 확률이 지극히 높기때문에 우리는 찬스마다 상대방 페어의 가운대 지점을 노릴 필요가 있다.

복식에서 가장 중요한게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딩크렐리시 비어있는 공간을 파트너가 채워줘야 상대방에게 공격할틈을 주지 않기도하고 나의 써드드랍샷이 어설프게 날아갔을경우 페어와 의사소통을하여 무작정 논발리존으로 뛰어가는 미스를 막을수 있으며 써드샷의처리를 강력한 드라이브로 보낼경우에도 파트너와의 의사소통이 없이는 그건 전략이 아닌 독단적인 행동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복식에서의 의사소통은 정말 중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오늘은 대회를 앞두고 복식을 더 잘하기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알아봤습니다. 포스팅의 내용이 전부는 아니지만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는것들만 적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복식경기의 가장 중요한건 개인의 기본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엄청난 전략과 플레이도 개개인의 기본기가 뒷받침되어야 실행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아주 주관적인 생각) 피클볼의 기본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는 딩크와 써드드랍샷이라고 생각합니다. 딩크와 써드드랍샷의 성공률이 높아야 준비한 전략을 모두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요!?ㅎㅎ

모두모두 각자의 파트너와 땀흘려 연습하고 또 연습하여서 후회없는 4월 피클볼 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모두 아이러브 피클볼~~~~~~~~

# 피클볼
#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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