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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추억은 불현듯 멀리서부터 파도처럼 밀려오지 않나요? 가까이 왔음을 깨달았을땐 불가항력처럼, 파도에 몸을 맡기는 것처럼 추억에 잠기곤 합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감에 젖어 일부로 상기시키고 싶은 추억도,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지만 의지와는 반대로 떠올라지는 상처받은 추억들도 있을겁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추억에 매몰되지 않고, 파도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다시 밀려갈땐 밀어주며 자연스럽게 기억을 음미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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