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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국의 피클볼러 여러분! 오랜만에 피클볼 포스팅으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했던 부분에대해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그래서 다른 포스팅보다 더욱더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을거 같네요

그럼에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패들선택에대한 의견은

초급자에서 중급자 까지는 컨트롤패들을 선택하고

그이후 중상급자가 되었을때는 파워형 패들로 변경하는게

고점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자세하게 다뤄보겠습니다

오늘은 컨트롤패들에서 파워패들로 변경할경우

주의해야 하는점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같이보시죠!

패들의 타입이 바뀌면 나의 플레이 스타일에도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컨트롤패들로 딩크랠리위주의 플레이를 하는 딩커가

베이스라인 근처에서 강한 탑스핀드라이브를 치는 뱅어로 스타일이 바뀐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같은 딩커플레이어라도 상대방의 실수가 올때까지 끈질기게 버티는

플레이가 아닌 딩크랠리를 짧게 가져가고 나에게 딩크스트로크 찬스가 왔을때

빠르게 상대방 몸쪽으로 공을보내어 발리싸움을 유도하는 스타일로의 변화가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파워형 패들은 반발력이 좋기때문에 딩크처럼 백스윙이 크지않고 간결한 스윙에도

공의 스피드가 빠른 리턴볼을 보낼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공격전환으로 득점을 올릴찬스를 만들어낼수있는게 첫번째 이유이고

두번째로는 컨트롤 패들보다 반발력이 좋기때문에 딩크랠리시 컨트롤에 더욱더

공을 들여야하기때문입니다

이는 정신적 체력적 소모가 컨트롤패들보다 심하게 느껴지며 그로인해

오랜 딩크랠리는 압박감으로인해 실수가 나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패들의 타입에 따라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도 변경되어야 할것입니다.

물론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파워형 패들로도 세심한 딩크랠리를 할수있는 플레이어는

자기가 제일 자신있는 플레이를 고수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파워형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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