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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어제의 기억도 잘 나지않는 바쁜일상속에서 그날의 연습과 특별한일의 복기를 위해

클럽활동하면서 피클볼에관한 일기를 써내려가 보려합니다!

24.05.01일 근로자의날 PEP클럽 참석

이날은 케이피피시타패들중에 쳐보고싶었던 셀커크 인빅타 컨트롤에픽 패들이 있어서

시타를 해봤습니다. 조만간 패들시타후기 올라갈예정이네요.

클럽참석전 오늘은 몸의 긴장도를 풀고 키친라인에 접근방법을

한번이 아닌 두세번에 나눠서 잘라들어가는 연습을 해보기로했습니다.

결과는 스탭에대한 무리도 없었고 우리팀의 어설픈 써드샷에도 충분히 대응이 가능한방법이라

앞으로 키친라인 접근에는 급하게 한번이 아닌 여러번에 나눠서 들어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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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참석을해보니 써드샷을 드랍으로 치는 부담감때문인지몰라도

딩커보다는 뱅어비중이 많았고

그에대처를 못해서 지는경우도 있었기때문에

이제는 뱅어대처법을 연습해야겠다고 생각

뱅어스타일 클럽회원님과 연습시합을 했고

드랍쇼트가 아닌 발밑으로 밀어주는 스트로크로 무난하게 승리

이걸 대회전에 알았고 연습했다면 어땟을까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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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뱅어 스타일의 파트너와의 연습경기

클럽에서의 복식파트너는 항상 같은사람과 할수없고

바뀌기 때문에 여러스타일의 파트너를 접하게되는데

그중에서 나와 비슷한 딩커와 파트너가 되면

무난한 써드드랍샷과 딩크플레이로 키친앞에서의

경기가 이루어지지만

모든 파트너는 나와 스타일이 같을수없고

내성격상 상대방에게 스타일을 바꾸라고도 못하기때문에

내가 스타일을 바꾸는편(여러스타일을 경험하는것도 공부라고생각함)

뱅어스타일의 회원님과 파트너가 되어 베이스라인 근처에서

강한 드라이브로 시합을 운영하는 게임을 해보았는데

일단 장점으로는 써드샷의 정밀도에대한 스트레스가 적었음

단점은 상대방의 짧은드랍쇼트에 대응해야하기때문에

많이뛰어야하고 체력적으로 지치게됨

발밑으로 오는 공에도 취약함

스트로크이후 경직이 오기때문에

다음동작을 빠르게 취하기 힘든경우가 있음

그리고 찬스볼이 거의 나오지 않기때문에

다운더라인이나 파워로 밀어붙여야하지만 상대방이

뱅어에대한 대처방법을 조금만 알아도

큰메리트가 없다고생각함

결국 피클볼은 딩크샷에 비중이 크다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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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브볼을칠때는 조금더 과감하게

아웃라인을 보고 치는것이 좋다고 생각함

어설프게로빙볼을 올려봤자

상대방에게 찬스볼을 주고

팀의 분위기에도 안좋게 흘러감(일부러 찬스볼을 준것처럼 보일때도있음)

그럴바에는 과감하게 상대방의 머리와 손을뻗어도 넘어가는 높이의 로빙볼을

쳐야한다고 생각함

탑스핀 로빙은 더 연습해야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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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바닥 통증이 심해지고 있어서

체중관리+스트레칭꼭해야겠다고 느낌

# 피클볼
# 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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