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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니스 동호인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뤄보는 테니스 이모저모 시간입니다~ 봄이 왔네요! 꽃구경들은 많이 하셨나요!?ㅎㅎ 오늘은 귀중하고 즐거운 테니스치는 시간에 만나고싶지 않은 빌런들이 어떤유형이 있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이 겪은 빌런은 무엇이 있나요!? 함께 보시져!

각종 모임이나 게스트를 받는경우에 자주 출몰하는 유형입니다. 이들은 모임 전날까지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당일날 잠수하거나 시간이 다되어서야 늦는다고 연락을 합니다. 보통 복식 모임같은경우 인원수를 맞춰서 게스트모집이나 멤버를 구성하기 때문에 이런 지각펑크 빌런들덕분에 어렵게 예약한 코트와 소중한 우리의 시간이 낭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게스트를 모집할때 소정의 게스트비를 받는 모임도 많이 생겨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런 게스트비를 받는것보다는 착실하게 나와서 즐겁게 테니스를 즐겼으면 하는게 모두의 바램일거라 생각합니다. 약속!!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두번째로는 욕쟁이 빌런입니다. 비슷한 유형에는 한숨, 갑분싸 등등이 있으며 즐겁게 테니스를 치러와서 모두의 기분을 망치는 유형입니다. 이 욕쟁이들의 특징은 강약약강으로 자신보다 테니스 구력이 높거나 실력이 월등한 사람들에게는 세상 착한 사람이지만 모임에서 자기가 구력이 제일 높거나 나이가 많다거나 실력이 조금 우위에 있다생각하면 그때부터 고개를 들고 활동을 하기시작합니다. 자신의 실책에도 파트너에 실책에도 듣기험한 말을 남발하는 욕쟁이 빌런.. 퇴치법은 그다음부터 같이 치지 않기 입니다. 무서워서피하는것보다 더러워서 피합시다!

어디에나 존재하고 어디에나 문제가 되는 남탓빌런입니다. 이유형의 사람들은 복식경기에 거주하며 득점하면 내덕 실점하면 니탓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파트너의 영역에 침범하는 사례가 번번히 일어나며 이때 득점으로 이어지면 역시 내가 잘해서!라고 뿌듯해하지만 실점을하게되면 바로 파트너에게 너가 그렇게 애매하게 플레이하니까로 시작하면서 잔소리와 남탓을 시전합니다. 보통 이런 부류들은 솔직히 파트너보다 실력이 월등하지도 않은 자만감이 넘치는 타입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욕설빌런과 더불어 자신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설설기어다니는 비겁한 부류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바로 훈수쟁이 빌런입니다. 이 녀석들은 특유의 듣기싫은 음색으로 한숨부터 발사합니다. 하아...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로시작하여 게임이 끝난후에 쉬지도 못하게 내 귀를 괴롭힙니다. 심한경우 게임하는 도중에도 훈수를 둡니다. 거기선 어떻게 해야지 그걸 그렇게 치면 안된다등등.. 자신도 할수없는 ATP랭커들의 팁을 대입하여 파트너를 괴롭힙니다. 특히 이 훈수쟁이들은 클럽에 갓들어온 구력이 낮은사람들을 지속적으로 괴롭혀 테니스를 그만두게 만드는 녀석들입니다. 특징으로는 자신보다 구력이 낮은 사람이 자신을 이겨도 그사람에게 훈수하는 철면피들입니다.

자! 오늘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테니스코트에서 만나기 싫은 유형의 빌런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밖에도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같이 테니스 치기 싫은 유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모두 부상없이 즐테하세요~~~~

# 테니스
#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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